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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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금융일반
현대커머셜-LX판토스, 상생 금융 협력 업무협약 체결
현대커머셜이 LX판토스와 상생 금융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LX판토스는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종합 물류 기업이다. 현대커머셜과 LX판토스는 지난 2018년부터 LX판토스와 함께하는 차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해왔다. 특히 가전 제품 운반 차량 차주들에게 합리적인 금리와 한도·기간을 제공하는 등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지난 2021년에는 현대커머셜이 L
한진칼 '경영권 방어' 미션 완료···비효율적 이사회 수술대 오르나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이 이사회 규모를 축소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진칼은 최근 4년 간 외부 세력의 이사회 진입을 방어하기 위해 매년 3명의 이사 후보를 추천해 왔다. 그 결과 현재 이사 수는 경영권 분쟁이 발발하기 전보다 2배 넘게 늘어난 총 13명이 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KCGI와 반도건설이 보유 주식을 털어낸 만큼,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이사회를 손 볼 것이란 주장이 지배적이다. 21일 한진칼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한진칼, 4년만에 분쟁 '완진'···조원태 회장 '지배력' 더 강력해졌다
지난 2018년 시작된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의 불씨가 4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기간 동안 오너3세 장남인 조원태 회장은 그룹 총수에 올랐고, 확실한 우군을 확보하며 오히려 경영권을 공고히 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재계 등에 따르면 조 회장을 공격하기 위해 한진칼 주식을 대거 보유하던 외부세력(3자 주주연합)이 모두 빠져나갔다. 2020년 1월 결성된 3자 동맹은 조 회장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행동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