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S, 수주잔고 1.5조 축소 정정공시 여파···이틀째 약세
LS가 1분기 수주잔고의 대폭 감소를 반영한 정정 공시 여파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수주잔고가 1조5291억원 줄어들면서 향후 실적과 매출 기대감이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전선·전력기기 관련주와 함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계열사 IPO와 중복상장 우려도 주가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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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S, 수주잔고 1.5조 축소 정정공시 여파···이틀째 약세
LS가 1분기 수주잔고의 대폭 감소를 반영한 정정 공시 여파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수주잔고가 1조5291억원 줄어들면서 향후 실적과 매출 기대감이 약화됐다는 분석이다. 전선·전력기기 관련주와 함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계열사 IPO와 중복상장 우려도 주가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
전기·전자
LS, 중복상장 논란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새 투자방안 검토"(종합)
LS가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신청을 중복상장 논란과 소액주주 반발 및 정치권 압박에 따라 철회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상장을 포기하며,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전기·전자
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 철회···"주주보호"
LS가 소액주주와 투자자 우려를 반영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했다. 주주 보호를 위해 자사주 50만주 추가 소각과 배당금 40% 인상, PBR 2배 확대 등 실질적인 가치 제고 정책을 발표했다. Pre-IPO 투자자와는 신규 투자 방안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재계
명노현 부회장 "LS GPT 사용해 업무 프로세스 개선해야"
명노현 LS그룹 부회장이 최근 LS미래원에서 'LS 팀장 컨퍼런스 2025'를 개최해 조직 내 리더십 역량 강화를 주도했다. 명 부회장은 차세대 AI의 등장과 미국발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인한 격변의 시대를 맞아 팀장들에게 "이처럼 판이 흔들릴 때일수록 새로운 기회가 생기는 법이니 LS GPT나 연수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해 혁신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최적의 실행 전략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리더로서 각 구
재계
"미래세대의 든든한 파트너로"···LS그룹, 전방위적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그룹이 글로벌 개발사업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 전방위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에서다. 2일 LS그룹 측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에 발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LS는 지난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을 돕는 'LS 드림센터'를 하노이에 이어 하이퐁에도 열었다. 'LS 드림센터
재계
구자은 LS 회장, 배터리 등 미래사업 재정비···'2030 비전' 가속페달(종합)
'취임 3주년'을 앞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다시 한 번 전열을 가다듬었다.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계열사 경영진 인사를 최소화하면서도 이차전지 소재와 같은 미래 사업 영역엔 오너일가 등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 26일 LS그룹은 이사회를 거쳐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의 부회장 승진과 구동휘 LS MnM 부사장의 CEO 선임을 골자로 하는
재계
'LS 3세' 구본혁, 부회장 승진···구동휘는 LS MnM 대표 발탁
LS그룹 오너가(家) 3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 구동휘 LS MnM 부사장은 CEO로서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배터리 소재 사업을 책임진다. 26일 LS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S 측은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여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S MnM을 제외
재계
LS,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주)LS는 30일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주사로서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현황 및 주요 성과 등을 설명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보고서의 명칭이자 슬로건은 'Link to Sustainability'로 LS의 모든 사업이 지속가능한 미래와 연결되며 인류가 지향하는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자은 LS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속가능경영의 궁극적 목표는 LS
재계
구자은 LS그룹 회장, 印텔랑가나주 총리 만나 투자논의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최근 레반스 레디 인도 텔랑가나주 총리와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방한한 레디 주총리와 만나 전기·전선, 가스 및 에너지, 배터리 등의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에는 명노현 부회장, 안원형 사장 등 LS 측 인사들도 함께했다. 레디 주총리는 회동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S와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하
종목
메리츠證 "LS,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목표주가 10.5%↑"
메리츠증권이 LS에 대해 구리 가격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며 목표주가는 21만원으로 10.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1일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2분기 실적발표, 8월 MSCI 편입 기대감 등 모멘텀이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핵심 자회사 3사가 LS전선은 해저케이블, LS일렉트릭은 변압기 증설, LS MnM은 구리와 황산니켈 등 모두 가시성 있는 성장동력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LS의 2분기 실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