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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미래 먹거리 '전장 사업' 점찍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신성장 동력으로 '전장(전기차 부품 및 자동차 전자장비)'을 점찍고 사업 확장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 회장은 지난 1월 취임식에서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 흐름은 '전기화 시대'를 더 가속화할 것"이라며 "LS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전기·전력·소재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도약을 위해 구 회장은 우선적으로 전장 사업
거꾸로 가는 LS일렉트릭?···물적분할 결정에 증권가 주가 전망 이견
물적분할 계획을 밝힌 LS일렉트릭 주가가 이틀째 내림세를 기록했다. 상장기업의 이른바 '쪼개기 상장'에 대한 비판론이 거센 상황에서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도 비핵심사업을 떼어내는 만큼 분할 충격이 크지 않다는 의견과 LS일렉트릭의 지배구조 및 신사업 전략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일렉트릭(LS ELECTRIC)은 전거래일대비 0.46%(200원) 내린 4만3750원에 거래
LS일렉트릭, EV릴레이 사업 물적분할··· LS이모빌리티솔루션 설립
LS일렉트릭이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기차 부품 EV릴레이(EV Relay) 사업부문의 물적분할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EV릴레이 사업 부문을 분할해 LS이모빌리티솔루션 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8일 공시했다. 오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통과될 경우 최종 결정되며 예정된 분할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분할방식은 분할존속회사가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이며,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