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총 47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종목
[공시]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전년비 39% 증가
LG헬로비전이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87억3019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액은 5.8% 오른 1조2656억5162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7억8052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
통신
칼바람 부는 유료방송 업계 돌파구는 'AI'
유료방송 3사가 결국 칼을 빼 들었다. LG헬로비전과 KT스카이라이프는 거듭된 실적 악화에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SK브로드밴드는 오랜 기간 목표했던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각 사는 인공지능(AI) 기술 등 신사업으로, 위기를 정면 돌파한다는 구상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는 전날 경영설명회를 열고 희망퇴직안을 공개했다. 자회사인 HCN도 여기에 동참한다. 대상은 만 51세 이상이거나 근속 10년 이상인 직원으로, 100여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LG헬로비전 규탄' 기자회견 개최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작업시간 축소·노동강도 심화·이용자 서비스 질 외면하는 LG 헬로비전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신희철 희망연대본부 공동본부장과 김택성 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장, 박재범 딜라이브지부 사무국장 등이 발언했다. 이들은 본사에 케이블방송 설치수리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편성시간 축소와 고용 안정화, 임금체계개선 합의 등을 책임지
한 컷
[한 컷]'LG헬로비전 규탄' 회견에서 발언하는 박재범 딜라이브지부 사무국장
박재범 딜라이브지부 사무국장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작업시간 축소·노동강도 심화·이용자 서비스 질 외면하는 LG헬로비전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는 본사에 케이블방송 설치수리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편성시간 축소와 고용 안정화, 임금체계개선 합의 등을 책임지라고 주장했다.
한 컷
[한 컷]김택성 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장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하라"
김택성 LG헬로비전비정규직지부장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작업시간 축소·노동강도 심화·이용자 서비스 질 외면하는 LG헬로비전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는 본사에 케이블방송 설치수리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편성시간 축소와 고용 안정화, 임금체계개선 합의 등을 책임지라고 주장했다.
한 컷
[한 컷]신희철 희망연대본부 공동본부장 "안전 위협하는 편성시간 개선해라"
신희철 희망연대본부 공동본부장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작업시간 축소·노동강도 심화·이용자 서비스 질 외면하는 LG헬로비전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는 본사에 케이블방송 설치수리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편성시간 축소와 고용 안정화, 임금체계개선 합의 등을 책임지라고 주장했다.
통신
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익 33억원···전년比 63.7% ↓
LG헬로비전은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3233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3.7% 줄어든 수준이다. LG헬로비전은 매출 증가에 대해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렌탈 서비스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감소는 방송·통신 시장 침체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 수익은 방송 1275억원, 통신 339억원, MVNO가 395억원을 달성
통신
LG헬로비전,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단행
LG헬로비전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만 50년 이상 또는 10년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퇴직위로금은 2년치 연봉으로, 퇴직성과금은 올해 연봉 11.8%로 산정했다. 구체적인 희망퇴직 규모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케이블 방송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희망자를 대상으로 퇴직 프로그
통신
[단독]LG헬로비전, 현장직 180명 직고용···내년 자회사 출범
LG헬로비전이 300여명 규모의 비정규직 홈서비스 노동자들을 단계적으로 직접 고용한다. 2025년 1월 자회사를 만들어 180명 정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점차 대상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고객 서비스 질을 높이는 한편, 근로자의 고용 안정화를 꾀하기 위한 결단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홈서비스 자회사 '헬로커넥트N'(가칭) 설립을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최근에는 신규 법인의 ▲정보보안 ▲안전관리 ▲인사 업무를 담당할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