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40조 잭팟'·LG '흑자 전환'... 전자 양강, 내일 잠정실적 '기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7일 2024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영업이익 40조 원, 매출 117조 원대가 전망된다. LG전자는 가전과 HVAC 등 주력 사업 호조로 전 분기 적자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업계는 양사 모두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