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부터 롤러블폰까지···LG전자 ‘스마트폰 혁신’ 통할까?
작년말 이연모 부사장을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한 LG전자 MC사업부가 ‘LG 벨벳(LG VELVET)’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 벨벳의 판매 호조로 MC사업부 실적 개선 발판을 마련해야 올해 하반기나 내년 출시될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로 본격적인 이미지 개선과 실적 반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LG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LG 벨벳은 이 부사장이 MC사업본부장에 오른 뒤 국내에 첫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