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파나소닉 CTO "韓 배터리만한 강한 경쟁상대 없다"
파나소닉 에너지 CTO 와타나베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기술력 강화를 위해 한국 시장을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LFP 배터리 생산 계획은 없으며, 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과 특수 환경 대응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파나소닉 CTO "韓 배터리만한 강한 경쟁상대 없다"
파나소닉 에너지 CTO 와타나베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기술력 강화를 위해 한국 시장을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LFP 배터리 생산 계획은 없으며, 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과 특수 환경 대응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종목
미중 무역갈등에 불붙는 이차전지주···전고체·LFP 투자 주목
미국이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입 제한을 추진하며 국내 이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집중되고, 전고체와 LFP 등 차세대 배터리 투자 확대와 ESS 수요 증가 기대가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현지 생산체계와 시장 다변화가 중장기 경쟁력으로 부각된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포스코퓨처엠 "LMR이 LFP 대응할 수 있어"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중국과의 원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LMR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다. LMR은 미드니켈과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가격 경쟁력이 있다. 원료 다변화를 통한 제조 원가 절감도 추진 중이다. 전고체 배터리의 시장 대중화는 2027년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위기의 LG엔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파고 넘는다
최근 교보증권은 리포트를 내고 LG에너지솔루션이 1분기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보영 연구원은 "AMPC(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를 제외하면 –63억원의 부진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리튬 가격의 하락과 업황 둔화로 올해 상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은 사상 최대 실적을 세웠으나 AMPC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수직 하락한 상태다. 4분기 영업이익은 881억원으로 전 분기와 비교해 무려
자동차
복잡해진 전기차 보조금 셈법···'어떤 차 살까' 계산기 두들겨보니
배터리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 나왔다. 기존보다 보조금이 삭감된 데다가 주행거리·사후관리 역량 등에 따라 국고보조금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자동차업체는 물론 소비자들까지 셈법 계산이 복잡해졌다. 환경부가 최근 발표한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국비 보조금을 100% 지원받을 수 있는 전기차 가격은 57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200만원 하향된다. 기본 가격이 5500만~8500만원 미만인 차는
기자수첩
[기자수첩]LFP 전기차는 전동화 전환 첨병···중국산 우려 지나치다
최근 들어 전기차 시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과 불편한 충전 탓에 친환경 차 수요는 하이브리드차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유럽은 강화된 배기가스 배출 규제 도입을 늦추는 등 각국의 전기차 보급 속도가 다소 느려지는 모습입니다. 전기차의 수요가 둔화된 시점에서 최근 출시된 저가형 LFP(리튬인산철) 전기차들은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비싸서 못 샀던 전기차를 내연기관차와 비슷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