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3사, 1분기 '희비'···해킹 반사이익 LGU+, '나홀로 성장'
2024년 1분기 통신3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유플러스만 성장세를 보였다. KT와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와 마케팅비 증가,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비용 절감 효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유심 무상 교체, 개인정보 유출 수사 등 2분기 이후 변수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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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1분기 '희비'···해킹 반사이익 LGU+, '나홀로 성장'
2024년 1분기 통신3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유플러스만 성장세를 보였다. KT와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와 마케팅비 증가,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비용 절감 효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유심 무상 교체, 개인정보 유출 수사 등 2분기 이후 변수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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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 "해킹 책임 통감···송구하다"
KT 박윤영 대표가 해킹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을 방문해 운영·보안 실태를 점검했으며, 올해 핵심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펨토셀 해킹 우려에 대해선 언급을 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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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1月 대첩'에 100만명 폰 교체···웃지도 울지도 못할 삼성전자
KT 해킹 사고와 위약금 면제 조치 영향으로 1월에만 100만명 가까이 번호이동이 급증했다. SK텔레콤이 대규모 고객 순증에 성공한 반면, KT는 대규모 이탈을 겪었다. 통신사 간 경쟁 격화와 교체 수요 선반영으로 갤럭시S26 출시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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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25시]KT發 통신 대란 종료···성지서도 지원금 '쏙'
KT 해킹 사태와 위약금 면제 종료로 인해 휴대폰 가격이 정상화되고, 통신3사의 보조금 경쟁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 과거 성지로 불리던 판매점의 파격적인 지원금은 사라졌고, 판매점마다 가격이 예년 수준으로 복귀했다. 이번 사태로 KT는 대규모 가입자 이탈을 겪었으며, 과장광고 및 마케팅 과열 논란이 일며 관련 당국의 제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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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25시]정부 경고도 '모르쇠'···통신3사, 주말 '진흙탕 싸움'
KT 해킹 사태와 위약금 면제 종료가 맞물리며 이동통신3사가 주말마다 치열한 마케팅 전쟁을 벌이고 있다. 차비폰, 보조금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가입자 유치 경쟁이 과열됐고, 과장 광고와 비방 문구까지 등장해 업계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