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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참전, 쌍용차 회생 기대감]손 댄 곳마다 '회생 실패'...인수 성공해도 투자비용 감당 가능할까?
KG그룹이 쌍용차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지주사 KG케미칼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의 합산 매출만 10조원에 달하고, 현금 곳간 역시 넉넉해 현재 인수전에 뛰어든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 가장 유력한 원매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일 IB(투자은행) 및 자동차 업계 등에 따르면 KG그룹은 최근 쌍용차 매각 주관사 EY한영회계법인에 인수 의사를 전달했다. EY한영은 다음달 중 쌍용차 매각을 위한 재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KG그룹은 국내 최초
[공시]KG케미칼, 곽재선 KG그룹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KG케미칼은 오는 3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곽정현·김재익 대표이사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한다고 25일 공시했다.
KG케미칼, 인니에 고형비료 첫 수출···해외 진출 본격화
KG케미칼은 315톤 규모의 기능성 고형비료를 인도네시아에 처음으로 수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 제품은 KG케미칼이 4년에 걸친 현지 시험과 검수를 거쳐 동남아시아 기후에 적합하도록 생산한 고형비료다. 동남아 지역은 강우량이 많아 비료 유실량이 많은 조림 환경으로, 일반 비료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KG케미칼의 고형비료는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지속성을 개선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기능성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인도네시아의
[공시]KG케미칼, 계열사 KG에너켐에 60억원 출자
KG케미칼은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출자 차원에서 KG에너켐에 60억원을 출자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주식 수는 1200만주로 취득단가는 500원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