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삼성화재와 실손의료보험 즉시 청구 서비스 계약 체결
KT는 삼성화재와 실손의료보험 즉시 청구사업을 위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상반기 기준 국내 실손보험 가입자는 3천4백만 명으로 실손보험은 이제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릴 정도로 대중화됐지만, 진료비 요청 시스템이 전산화되지 않아 일일이 병원에 들러 증빙 서류를 받아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KT는 병원 내 설치된 무인수납기로 진료비를 결제하고 바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정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