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선임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제19대 신임 이사장으로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사원총회에서 단독 추천돼 최종 의결되었으며, 오는 22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KB손해보험 등 금융권 전반에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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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선임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제19대 신임 이사장으로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사원총회에서 단독 추천돼 최종 의결되었으며, 오는 22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KB손해보험 등 금융권 전반에서 경력을 쌓았다.
보도자료
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를 차기 이사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김 전 대표는 장기신용은행,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등에서 홍보, 인사, 재무를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로, 장기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관리에 강점을 보여왔다. 최종 선임은 이사회와 사원총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다.
보험
손해율 급등에 발목 잡힌 KB손보···비은행 1위 탈환 '안갯속'
KB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동반 악화로 전년 대비 순이익이 36% 감소하며 비은행 계열사 1위 자리를 KB증권에 내줬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 모두 손해율이 상승하고, 제도 개선 지연과 대형 사고 등으로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보험
KB손보, 지난해 순이익 7782억원···전년比 7.3%↓
KB손해보험의 2023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3% 감소한 7782억원에 그쳤다. 장기·자동차·일반보험 손해율 상승과 IBNR 기저효과 등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다. 투자이익은 늘었으나, 대형 화재와 법인세율 인상 등으로 4분기 실적도 부진했다.
한 컷
[한 컷]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상장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는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보험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 "수익성 관리·AI 기반 성과 창출이 핵심 과제"
KB손해보험은 구본욱 사장 주재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수익성 관리와 AI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질적 성장, 포트폴리오 다변화, 고객 경험 혁신 등 6대 경영 어젠다를 발표하며, 변화와 실행을 통한 업계 표준 마련 및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보험
KB금융 보험계열사, 순이익·기여도 모두 신한에 勝
올해 3분기 누적 신한금융지주가 리딩뱅크 자리를 차지했지만, 리딩금융 자리는 KB금융지주가 수성했다. 보험 부문에서도 KB금융지주가 우위를 차지했다. 절대적인 순이익 규모로 봤을 때나, 지주 순이익 기여도로 봤을 때나 KB금융 보험계열사가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보험계열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조168억원으로 전년 동기(9598억원) 대비 5.9% 증가했다. 지주 전체 순이익 기여도는 23.1%로 전년 동기(22.1%
보험
KB금융 보험 계열사 호실적···3분기 누적 순익 1조 넘었다
KB금융그룹 보험 계열사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KB손해보험의 성장과 KB라이프생명 실적 선방에 힘입은 결과다. 24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보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00억원으로 전년 동기(6804억원) 대비 8.8% 늘었다. 3분기 누적 보험영업손익은 8756억원으로 전년 동기(7820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자동차보험손익이 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5% 줄었으나, 장기보험손익이 8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보험
"보장성 보험 판매 증가"···KB손보, 3Q 순이익 전년比 8.3%↑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실적이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24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보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680억원으로 전년 동기(1551억원) 대비 8.3%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00억원으로 전년 동기(6804억원) 대비 8.8% 늘었다. 3분기 보험영업손익은 1875억원으로 전년 동기(2429억원) 대비 22.8% 감소했다. 다만 투자영업손익은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327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3분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