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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 "수도권 실버타운 추가 계획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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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 "수도권 실버타운 추가 계획 검토 중"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가 수도권에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을 추가하는 것을 중장기적인 경영 계획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에서 열린 '초고령사회, 치매관리 정책방향과 보험의 역할' 세미나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버타운을 추가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당장 사업 부지를 확보해서 추진하는 차원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인 경영 계획으로 지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요양사업은 미래 블루칩?···보험사, 본격 진출 움직임

[NW리포트]요양사업은 미래 블루칩?···보험사, 본격 진출 움직임

보험사들의 요양사업 진출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지난해 7월 금융당국이 보험사 요양 서비스 진출 활성화를 위한 대화에 물꼬를 트면서다. 이에 따라 당국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민간 보험사 카드를 선택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현재까지 요양시설 운영 보험사는 KB손해보험이 유일하다. 하지만 당국의 태도 변화에 보험업계도 조금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사내 요양사업 진출 태스

KB손보, 위례에 선진국형 요양시설 개소

KB손보, 위례에 선진국형 요양시설 개소

KB손해보험의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18일 서울 송파구 위례동에 금융권 최초의 선진국형 요양시설인 ‘위례빌리지’를 개소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이날 양종희 KB손보 사장과 정진철 서울시의회 의원, 김영선 경희대 노인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 위례빌리지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일상생활을 24시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이다. 기존 요양시설과 달리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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