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韓·加 방산 협력 확대···육군 현대화·잠수함 사업서 접점 넓힌다
한국과 캐나다가 방산과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가 육군 현대화 및 잠수함 도입 등 대형 국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그룹 등 국내 기업이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장비 공급과 현지 생산·공급망 구축, 에너지·조선 분야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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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加 방산 협력 확대···육군 현대화·잠수함 사업서 접점 넓힌다
한국과 캐나다가 방산과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가 육군 현대화 및 잠수함 도입 등 대형 국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그룹 등 국내 기업이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장비 공급과 현지 생산·공급망 구축, 에너지·조선 분야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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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유럽 방산 '현지화·공동생산' 전략 전면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NATO 주요 회원국을 대상으로 방산 협력과 유럽 현지 생산 전략을 본격화했다. K9 자주포와 천무를 비롯한 미래형 무기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공급망 확대와 공동개발, 산업 생태계 내재화 전략에 나서고 있다. 유럽 안보 환경 변화에 발맞춰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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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에서 부품·정비까지 현지화···한화에어로, 유럽 '패키지 조달' 정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방산시장에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며 루마니아에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 장갑차 현지 공장을 착공했다. 조립, 부품 조달, 정비, 시험·검증까지 최대 80% 현지화하며 반복 매출 구조를 갖출 계획이다. 폴란드와 노르웨이 등 유럽 주요국 수주 성과와 패키지 조달 대응으로 유럽 시장 확대를 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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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3조 '훌쩍'···한화에어로 사상 최대실적 또 경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3년 영업이익 3조345억원, 매출 26조607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상방산의 가파른 성장과 K9 자주포, 천무 미사일 등 방산수출 확대, 항공우주 부문의 흑자전환, 한화오션 실적 완전 편입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올해도 추가 수주와 글로벌 시장 공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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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루마니아와 1.4조 계약...10번째 K9 도입국 탄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와 K9 자주포 54문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K9은 한국군을 포함한 전세계 10개국이 사용하는 베스트셀러 자주포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9일 루마니아 국방부와 부쿠레슈티 현지에서 1조 3828억원 규모의 자주포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업체와 협력해 K9 자주포 54문과 K10 탄약운반차 36대 등을 2027년부터 순차 납품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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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1.3조원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유럽 수출 영토 더 넓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기회의 땅' 루마니아에 깃발을 꽂았다. 폴란드에 이어 루마니아에서 수주 대박을 터뜨리면서 유럽 방산시장을 정조준한 수출 영토 확장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추진한 1조3000억원 규모 자주포 도입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은 맞지만 "현재 계약과 관련한 금액 및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