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獨 철도박람회서 '해외 수출' 공략한다
현대로템이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철도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수출을 집중 공략한다. 21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20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나흘 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철도차량·수송기술 박람회(InnoTrans 2022)'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폴란드 바르샤바에 납품한 트램과 수소추진시스템, KTCS 신호시스템 장치들의 실물을 비롯해 수소전기트램, 수소생산·충전설비 등의 모형을 전시하고 해외 수출을 위한 영업활동에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