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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FTX發 출혈? 내가 해결한다···트론도 문제없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FTX로 시작해 트론(TRX)으로 번지던 시장 공포를 잠재우기 위해 FTX가 보유한 암호화폐를 매수하겠다고 나섰다. 저스틴 선은 12일 자신의 X 계정 포스팅을 통해 시장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FTX가 보유한 암호화폐 매수를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FTX 법무팀이 파산 법원에 공개한 FTX의 처분 가능한 자산 리스트는 공개 그 자체로 시장에 큰 충격과 매도세를 연출했다. FTX는 13일 법원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