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JB금융, 작년 순이익 7104억원 '사상 최대'···주주환원율 45% 달성
JB금융지주는 2023년 71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주주환원율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합쳐 45%에 달했다. ROE 12.4%, ROA 1.04%로 안정적 수익성을 보였으며, JB우리캐피탈 등 계열사들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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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JB금융, 작년 순이익 7104억원 '사상 최대'···주주환원율 45% 달성
JB금융지주는 2023년 71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주주환원율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합쳐 45%에 달했다. ROE 12.4%, ROA 1.04%로 안정적 수익성을 보였으며, JB우리캐피탈 등 계열사들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금융일반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올해 첫날 JB금융지주 부회장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한 지 9일 만에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전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을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긴 자리다.
금융일반
JB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3701억원···'역대 최대 실적'
JB금융지주는 상반기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 3701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3.5%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의 반기 실적이다. 2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19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0% 증가했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도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 14.7% 및 총자산순이익률(ROA) 1.17%를 기록해 동일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특히,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탑
금융일반
JB금융, 업무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1억9200만원
금융감독원은 업무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JB금융지주에 과태료 1억9200만원을 부과했다. 관련 직원에 대해서는 자율처리 필요사항 2건의 조치도 내려졌다. 1일 금감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JB금융지주는 업무보고서 제출의무 위반과 자회사간 업무위탁사항 보고의무 위반이 문제가 됐다. JB금융지주는 검사대상기간 중 2019년 2분기부터 2023년 1분기까지 총 16개 분기 보고회차에 해당하는 업무보고서 중 일부 항목을 제출하지 않았거나 사실대로 작
금융일반
JB금융그룹, 1분기 순이익 1732억원···1주당 105원 분기배당
JB금융지주는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732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수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 달성이다. JB금융지주는 주요 수익성지표인 ROE 13.8% 및 ROA 1.10%를 기록해 동일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특히,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속적인 비용 절감 노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6% 포인트 개선된 37.3%로 1분기 기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증권일반
[토종 행동주의 명과암]얼라인파트너스, SM에서 JB금융까지···철옹성 뚫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SM에 이어 JB금융지주를 상대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을 벌여 성과를 이끌어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지배구조 개선을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던 얼라인이 이번에는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주주 제안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이후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얼라인은 지난달 28일 열린 J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석 후보(주주 제안)와 이
금융일반
얼라인과 표대결에 뚫린 JB금융 이사회···우려 목소리 '솔솔'
JB금융지주가 2대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과 치열한 표대결을 벌인 가운데 이날 선임하는 5명의 이사 중 2명의 자리를 얼라인 측에 내줬다. 이에 따라 JB금융지주는 이사회 정원 11명 중 2명을 행동주의펀드 쪽 인사로 채우게 됐다. JB금융지주는 28일 오전 10시30분 전북 전주시 JB금융지주 본점 3층 강당에서 제1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비상임이사 증원 여부,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했다. 재무제표 및
금융일반
JB금융, 김기석·이명상·이희승 사외이사 신규 선임···"주주 판단 존중"
JB금융지주는 28일 전주 본점에서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비상임이사 증원 여부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의안이 상정됐다.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현금 배당은 주당 735원으로 결정됐다. 비상임이사 증원의 건은 현원 1인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사 선임의 건
증권·자산운용사
얼라인, 주주제안 성공···국내 금융사 최초로 주주제안 이사 선임
JB금융지주를 상대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을 펼친 얼라인파트너스가 이사회에 2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데에 성공했다. 국내 금융지주에 주주 제안 이사가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 선임 과정에서 국내에서 아직 낯선 제도인 '집중투표제'가 힘을 발휘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28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은 이날 JB금융지주 전주 본점에서 개최된 JB금융지주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희승 사외이사와 김기석 사외이사 선임에
증권일반
얼라인, JB금융지주 주주제안 성공···김기석·이희승 사외이사 신규 선임
JB금융지주를 상대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을 펼친 얼라인파트너스가 이사회에 2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데에 성공했다. 금융회사에 주주 제안 이사가 들어간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28일 얼라인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날 열린 J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 결과 이사회 선임 표결에서 주주제안 김기석 후보가 1위, 주주추천 이희승 후보가 2위를 차지했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는 전날인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40%의 지지를 얻었던 것을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