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오천피 무너져도 증권가 "어차피 오른다"...IT업종 주목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조정받았으나, 증권가는 IT·반도체 등 주도업종의 이익 사이클과 금리, 신용시장 안정을 근거로 추가적 추세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연준 의장 교체와 같은 이슈로 단기 변동성이 커졌지만, 저점은 4700~4800포인트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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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오천피 무너져도 증권가 "어차피 오른다"...IT업종 주목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조정받았으나, 증권가는 IT·반도체 등 주도업종의 이익 사이클과 금리, 신용시장 안정을 근거로 추가적 추세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연준 의장 교체와 같은 이슈로 단기 변동성이 커졌지만, 저점은 4700~4800포인트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일반
작년 코스닥 상장법인 영업익·순이익 30% 이상 감소...업종 전반적으로 악화
지난해 코스닥 시장 상장사의 연결기준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고금리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업종 전반적으로 실적이 악화한 탓이다. 3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 시장 12월 결산법인 결산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1146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9조4077억원)과 순이익(3조5845억원)은 각각 35.41%(5조1582억원), 54.6%(4조3113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3.61%, 순이익률은 1.38%로 각각 2.05%p(포인트), 1.69%p 감소했다. 같은 기간 부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