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조계현 대표 이끄는 카카오게임즈···퍼블리싱·개발력 갖춘 잠룡
하반기 최대 IPO 대어라 꼽히는 카카오게임즈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에 돌입했다. VR, AR 등의 신사업도 모색 중으로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개발력 강화, 지적재산권 라인업 확보 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부터 호흡을 맞춰온 남궁훈, 조계현 각자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게임즈는 퍼블리싱과 개발력을 두루 갖춘 게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전신은 지난 2013년 남궁훈 현 카카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