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70억원···신작 개발 '박차'
네오위즈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모바일과 주요 IP 이벤트가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신작 개발과 글로벌 팬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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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70억원···신작 개발 '박차'
네오위즈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모바일과 주요 IP 이벤트가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신작 개발과 글로벌 팬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집행했다.
게임
13년만에 '몬길' 재해석···넷마블 "스타 다이브, IP 확장의 시작"
넷마블이 13년 만에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재해석한 신작 '스타 다이브'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 전략적 전투 시스템, 한국적 콘텐츠 강화, 그리고 캐릭터 컬렉팅 요소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게임
테마파크부터 박물관 리뉴얼까지···유저 접점 늘리는 넥슨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를 활용해 롯데월드 테마파크, 제주 컴퓨터박물관 리뉴얼, PC방 '메이플 아지트' 등 오프라인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IP 인지도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게임
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게임
데브시스터즈, 작년 영업익 62억원···전년比 '뚝'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성장과 북미 카드게임 흥행으로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59% 오르며 비중도 72%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쿠키런 IP 확장, 신작 게임, A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사업과 글로벌 팬덤 전략으로 장기 성장판을 구축하고 있다.
게임
[신년사]엔씨 김택진·박병무 "올해 성장·혁신의 해···장르·IP 지속 확장"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성장과 혁신을 올해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기존 IP 확장과 신규 장르 진출, 외부 협업 및 퍼블리싱 투자 등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했다. 임직원들에게는 제로 베이스 사고와 혁신 마인드 강화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