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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 금지 법안 추진
벨라루스 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범죄를 막기 위해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벨라루스 내무부는 2일(현지시간)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내무부는 개인 간의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를 금지하기 위한 입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무부는 "암호화폐의 투명성과 통제를 위해 벨라루스 경제특구인 '하이 테크놀로지 파크(HTP)'에 기반을 둔 거래소를 통해서만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