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저스틴 선 "후오비 설립자 동생, 공짜로 얻은 HT 물량 현금화했다"

블록체인

저스틴 선 "후오비 설립자 동생, 공짜로 얻은 HT 물량 현금화했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후오비 설립자의 동생이 후오비토큰(HT)을 무상으로 취득한 뒤 현금화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저스틴 선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오비 설립자인 리린의 동생 리웨이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대량의 HT를 공짜로 확보해 수차례 후오비 거래소를 통해 매도했다"며 "이를 통해 엄청난 양의 현금을 인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저스틴 선은 후오비 글로벌 자문위원회와 HT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커뮤니

"후오비 너마저?"···DCG 파산설에 후오비까지 공포 확산

블록체인

"후오비 너마저?"···DCG 파산설에 후오비까지 공포 확산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를 둘러싼 'FUD(공포·불확실성·의문)'가 또다시 시장을 흔들고 있다. 6일 디지털커런시그룹(DCG) 파산설에 이어 후오비까지 무너져 내릴 것이라는 FUD가 확산했다. 후오비가 직원들을 대량 해고할 것이며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을 닫고 직원 보너스를 취소하는 등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루머가 다수의 커뮤니티를 통해 나돌았다. 이에 후오비의 자문위원이자 '실질적 리더' 저스틴 선은 6일 자신의 트위

후오비 "도미니카 공화국 토큰 출시한다"

블록체인

후오비 "도미니카 공화국 토큰 출시한다"

후오비가 트론 기반 도미니카 공화국 토큰(DMC)을 출시한다. 후오비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트론, 도미니카 공화국 정부와의 파트너십으로 DMC을 공동 출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후오비 프라임을 통해 출시되는 DMC는 후오비 토큰(HT) 보유자에게 에어드롭될 예정이다. DMC는 트론 기반 국가 산업 인프라와 연계된 팬 토큰이다. 이 코인은 국가 자원을 토큰화 한다는 의미로 시작해 신원 인증과 정부 주도의 메타버스 내 자산으로 활용할

후오비 글로벌, 후오비로 리브랜딩···"FTX 빈자리 노린다"

블록체인

후오비 글로벌, 후오비로 리브랜딩···"FTX 빈자리 노린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가 기존 브랜드명 '후오비 글로벌'을 '후오비'로 변경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후오비는 22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달 어바웃 캐피탈 바이아웃 펀드(About Capital Buyout Fund)에 인수된 이후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처음 공개하며 브랜드명을 이같이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브랜딩한 후오비는 두 개의 한자 '火'와 '必'로 구성된 회사 이름에 대해 소개했다. 첫 번째 문자는 영원한 생명력과 이 생명력

트론 설립자 저스틴 선 "FTX 자산 매입, 나도 원한다"

블록체인

트론 설립자 저스틴 선 "FTX 자산 매입, 나도 원한다"

트론의 설립자 저스틴 선이 파산한 FTX의 자산 구매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스틴 선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23일 인터뷰에서 트론과 후오비 글로벌의 관계자들이 바하마에서 FTX 그룹과 자산 구매에 관해 협의 중이라는 소식을 밝혔다. 저스틴 선은 "모든 거래에 열린 자세로 검토 중이다"며 "FTX가 가진 자산을 하나씩 평가하고 있다"는 멘트를 남겼다. 저스틴 선은 'FTX의 위기와 파산'이라는 사건에서 항상 주변을 맴돌던 인사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트론 따라 도미니카 공화국 간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트론 따라 도미니카 공화국 간다

후오비 글로벌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본사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오비 글로벌은 3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회사 대표단이 본사 이전에 관한 논의를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의 루즈벨즈 스커릿 총리와 회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후오비 글로벌 공식 트위터는 "카리브해는 암호화폐에 매우 옹호적인 커뮤니티를 보유한 곳으로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협력을 통해 본사를 이전, 그곳에서 암호화폐 인프라를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파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