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LB, '삼성·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상업화 이끌 적임자"
HLB그룹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그룹 출신의 양은영 씨를 바이오사업개발부문장 사장으로 영입했다. 양 신임 사장은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약 상업화 경험이 풍부해, HLB의 기술수출, 전략적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주요 파이프라인 미국 FDA 허가 추진 등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총 95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HLB, '삼성·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상업화 이끌 적임자"
HLB그룹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그룹 출신의 양은영 씨를 바이오사업개발부문장 사장으로 영입했다. 양 신임 사장은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약 상업화 경험이 풍부해, HLB의 기술수출, 전략적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주요 파이프라인 미국 FDA 허가 추진 등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블랙록이 점찍은 코스닥 바이오···HLB '간암 신약' 기대감 재부각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가 HLB 지분 5.01%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HLB의 미국 FDA 신약 허가 심사 일정과 맞물려 시장 관심이 높아졌다. 블랙록은 패시브 투자자로서 경영 참여보다는 스튜어드십 원칙을 적용할 전망이다. HLB는 ESG 등급과 재무 구조 개선 등 과제가 남아 있다.
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 재도전 속 '차세대 성장 축' 띄운다
HLB는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를 미국 FDA에 세 번째로 재신청했다. 파이프라인 리스크 분산을 위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도 추가해 담관암 등 희귀암 시장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주요 임상 성과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LB, 간암 신약 FDA 허가 재신청
HLB와 자회사 엘레바, 파트너 항서제약이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FDA 허가 재신청을 완료했다. 해당 치료제는 글로벌 임상 3상에서 간세포암 환자 대상 생존기간 23.8개월을 확인하며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번 재신청은 보완사항 반영과 자료 재점검을 거쳐 진행됐다.
제약·바이오
[NW리포트]3월 기대감 커지는 'K-신약'···최대 시장 넘본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연매출 1조원을 넘기며 첫 국산 블록버스터로 등극했다. 유한양행, HLB 등 주요 기업들도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특히 FDA 승인 및 주요 임상 결과 발표가 이들 신약의 성공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中서 유방암 치료제로 허가
HLB의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이 난소암에 이어 유방암으로도 중국에서 신약 허가를 받았다. HLB의 중국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은 '리보세라닙+플루조파립' 병용요법과 플루조파립 단독요법을 gBRCA 변이성 HER2 음성 유방암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플루조파립은 항서제약이 개발한 PARP 억제제다. 리보세라닙+플루조파립 병용요법은 지난 4월 난소암 치료제로 허가받은 바 있다. 이번 허가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 20
ESG일반
[ESG 나우]HLB, 지속가능성 대폭 개선···신약 도전 계속
HLB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시장 진입에 앞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업 가치를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활용하는 글로벌 추세에 맞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HLB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전 최대 관문인 생산공정·품질관리(CMC) 평가만을 남겨두고 있어 시장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한국ESG기준원에 따르면, HLB는 올해 ESG 통합
종목
[특징주]급등 하루 만에 HLB 급락···그룹株도 동반 약세
HLB가 간암 신약후보물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BIMO 실사'(임상병원 등 현장실사) 결과 '보완할 사항 없음(NAI)'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급락했다. 이날 약세는 전날 상한가에 이은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9시 47분 기준 HLB는 전 거래일 대비 8.83% 하락한 7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HLB글로벌(8.01%), HLB생명과학(8.24%), HLB테라퓨틱스(8.91%), HLB글로벌(7.56%) 등
제약·바이오
재기 노리는 HLB 간암 신약···'CMC' 평가 남았다
미국 시장 진출에 고배를 마셨던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LB는 지난달 말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진행한 임상사이트 실사(BIMO)에서 최근 'NAI(보완할 사항 없음)' 판정을 받았다. FDA의 실사 결과는 크게 ▲공식적 조치 필요(OAI) ▲자발적 조치 권고(VAI) ▲추가 조치 불필요(NAI) 등 3가지 등급으로 나뉜다. BIMO는 FDA가 신약 승인 과
종목
[특징주]HLB, 간암신약 리보세라닙 'FDA 임상시험 현장 실사 통과' 소식에 20%대 급등
HLB의 간암 신약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임상시험 현장 실사 관문을 통과하자 주가가 20%대 급등 중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기준 HLB는 전 영업일 대비 1만3600원(21.83%) 오른 7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HLB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 현장 실사(BIMO)'에서 '보완할 사항 없음(NAI)'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5월 타격을 입혔던 리로세라닙 FDA 승인의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전망되자 주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