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대표 선임···"내실경영 집중"
HJ중공업이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강화를 본격화했다. 최근 매출 1조원대,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하고 원가 관리 및 선별 수주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총 52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HJ중공업, 송경한 신임 대표 선임···"내실경영 집중"
HJ중공업이 송경한 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신임 건설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내실 경영과 수익성 강화를 본격화했다. 최근 매출 1조원대,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하고 원가 관리 및 선별 수주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중공업·방산
조선소 판 HD현대, 군산 품은 HJ중공업···다른 美 진출 셈법
HD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에 매각하며 국내 조선업계의 생산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대형 조선사는 글로벌 투자와 기술 경쟁에 집중하고, 중형 조선사는 생산 인프라 확대를 통해 역할 분담 체계가 구축되는 중이다. 이 거래는 미국 시장 진출 및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조선부문 힘입어 영업이익 825% 폭등
HJ중공업이 2025년 조선부문 매출 확대와 수익구조 혁신으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5% 증가한 670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2조원에 육박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자본잠식률 해소와 자산 증가, 부채 감소 등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
건설사
HJ중공업 일감은 풍년, 재무는 관리 국면
HJ중공업은 지난해 건설부문에서 2조5000억원의 신규수주를 달성하며 7조원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유상증자 효과로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며, 정비사업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첫 착수
HJ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주한 군수지원함 MRO를 시작으로, 미 해군과의 협약을 통해 전투함까지 사업 확장 계획이다. 미 해군 MRO 시장은 연간 20조 원 규모로, RSF 체계 도입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된다.
종목
[특징주]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수출 본격화에 12%대 강세
HJ중공업이 미국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5분 기준 HJ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990원(12.48%) 오른 8920원에 거래 중이다. 3거래일 연속 강세로, 장 중 17.28%까지 뛰며 9300원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HJ중
중공업·방산
중형 조선사도 '날개'···실적 개선에 IPO까지
전 세계 조선업황이 반등하면서 국내 중형 조선사들도 부활의 신호탄이 켜졌다. 업체들은 밝은 업황에 힘입어 해외 진출 기틀을 마련하거나, 기업공개(IPO)에 도전하며 몸집 키우기에 나선 모습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 국내 대표 중형 조선사들은 최근 업계 호황에 발맞춰 잇달아 수주 낭보를 울리는 등 쾌거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초까지는 업계 불황에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지만, 이듬해부터 본격
중공업·방산
주한필리핀대사, HJ중공업 영도조선소 방문해 근로자 격려
마리아 테레사 비 디존-데 베가(Ma. Theresa B. Dizon-De Vega) 주한 필리핀 대사가 전날 HJ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방문하고 필리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HJ중공업은 필리핀 용접공 채용과 관련해 영도조선소를 내방한 주한 필리핀 대사를 환대하고 양국 간 발전과 협력을 기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주한 필리핀 대사가 자국 근로자들을 채용한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사는 28일 부산 영도조선소를 찾은 마리아 테레사 비 디존-데
건설사
HJ중공업, '5600억 규모' 새만금 국제공항 공사 수주
HJ중공업 컨소시엄(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KCC건설·신성건설)이 전북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공사' 사업자 선정의 향방을 가르는 설계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수주를 눈 앞에 뒀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서울지방항공청은 지난 30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턴키(설계·시공 일괄 진행) 방식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HJ중공업은 전체 89.15점을 받아 경쟁사인 현대건
중공업·방산
조선업계 역대급 호황에 중형사들도 '함박웃음'
최근 국내 조선업계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형 조선사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이들은 업계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진입에 힘입어 잇단 수주 랠리와 친환경 선박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형 조선사들은 올해 각각 친환경 운반선 개발과 수주 확대에 나섰다. 전 세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가 늘자 이를 발 빠르게 선점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에서다. 그간 중형 조선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