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칼 꺼낸 그레이스케일, '수수료 0.15%' 새 펀드 출시 예고
비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수수료로 지속적인 자금 유출에 시달려온 그레이스케일이 기존 거래 수수료를 10분의 1로 인하한 새로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지난달 23일 그레이스케일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분할 펀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신탁'의 허가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22일 보도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