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리테일 1분기 실적 개선···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상승
GS리테일이 2024년 1분기 주요 사업에서 수익성을 높이며 매출 2조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했다. 편의점 GS25는 신선 매장 확대와 차별화 상품으로 성장했고,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와 점포 확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 GS샵도 AI와 신상품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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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1분기 실적 개선···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상승
GS리테일이 2024년 1분기 주요 사업에서 수익성을 높이며 매출 2조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했다. 편의점 GS25는 신선 매장 확대와 차별화 상품으로 성장했고,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와 점포 확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 GS샵도 AI와 신상품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유통일반
"MZ가 신입사원 뽑는다"···GS25, 'MZ 면접관' 시스템 개편
편의점 GS25가 면접관 채용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GS25는 올 상반기 GS리테일 편의점 사업부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MZ 면접관' 채용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8일 밝혔다. GS25는 지난 2022년 '함께 일하고 성장하고 싶은 동료를 실무진이 직접 발굴하자'라는 취지로 MZ 면접관 채용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 MZ 세대 직원들이 1차 면접에 실무진 면접관 자격으로 참여해 직원 채용에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한 것. 최근 MZ 세대가 핵심 인력으
광주 북구, GS리테일 호남본부와 폐건전지, 종이팩 수거 업무협약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지난달 23일 재활용품 분리배출 촉진을 위해 GS25 편의점과 폐건전지, 종이팩 수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활용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원의 수거를 확대해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GS25 편의점 각 지점을 활용해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폐건전지, 종이팩 등 재활용품을 편리하게 분리배출 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북구는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