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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재팬 "상장 암호화폐 100종까지 확대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달 초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한 '바이낸스 재팬'이 상장 암호화폐를 100종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치노 츠요시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이날 온라인 사업 설명회에서 "바이낸스 재팬에서 최소 100개 이상의 토큰 거래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며, 일본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와도 협력해 더 나은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재팬은 지난 14일부터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