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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베일 벗기는 차범근·지우베르투 시우바

한 컷

[한 컷]'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베일 벗기는 차범근·지우베르투 시우바

(오른쪽 세 번째)차범근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왼쪽 세 번째)지우베르투 시우바 FIFA 글로벌 홍보대사 겸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오리지널 트로피를 공개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이준엽 한국코카콜라 대표이사, 김승희 축구협회 전무이사, 시우바 FIFA 글로벌 홍보대사, 차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한국, FIFA 랭킹 29→28위로 1계단 상승

한국, FIFA 랭킹 29→28위로 1계단 상승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28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FIFA가 23일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1526.2점으로 28위를 기록했다. 앞서 3월 발표된 랭킹 순위였던 29위에서 순위가 소폭 오른 것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달 A매치 기간 치른 4연전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브라질에 1-5로 완패했지만 칠레를 2-0으로 꺾었고, 파라과이와 2-2로 비긴 뒤 이집트를 4-1로 제압했다. 한

축구협회, 2023년 女월드컵 남북 공동유치 의향서 FIFA 제출

축구협회, 2023년 女월드컵 남북 공동유치 의향서 FIFA 제출

대한축구협회가 2023년 여자월드컵의 남북한 공동개최를 위한 첫걸음으로써 국제축구연맹(FIFA)에 대회 유치의향서를 냈다. FIFA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9개국 축구협회가 오는 2023년 열릴 여자 월드컵을 유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여자월드컵 유치의향서 접수 마감일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이었다. FIFA가 발표한 유치의향서 제출국 협회에는 대한축구협회도 들어있다. 특히, FIFA는 대한축구협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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