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LB, '삼성·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상업화 이끌 적임자"
HLB그룹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그룹 출신의 양은영 씨를 바이오사업개발부문장 사장으로 영입했다. 양 신임 사장은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약 상업화 경험이 풍부해, HLB의 기술수출, 전략적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주요 파이프라인 미국 FDA 허가 추진 등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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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삼성·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상업화 이끌 적임자"
HLB그룹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차바이오그룹 출신의 양은영 씨를 바이오사업개발부문장 사장으로 영입했다. 양 신임 사장은 글로벌 사업개발과 신약 상업화 경험이 풍부해, HLB의 기술수출, 전략적 제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주요 파이프라인 미국 FDA 허가 추진 등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PFS 유의성 확보···美 BLA 논의 단계 진입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해 미국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이전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 토베시미그가 담도암 2차 치료 임상 2/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하게 개선했다. 전체생존기간(OS)은 교차투여 영향으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나, FDA와의 협의에 따라 허가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사내이사 등판···'600억원' 지원하며 'TG-C' 지원
코오롱티슈진이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대주주 코오롱이 600억원을 유상증자 및 교환사채로 지원하며 TG-C(인보사) 상업화에 본격 나섰다. 이사회도 확대하고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를 신규 영입했다. FDA 허가와 사업 재도약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HLB, 간암 신약 FDA 허가 재신청
HLB와 자회사 엘레바, 파트너 항서제약이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FDA 허가 재신청을 완료했다. 해당 치료제는 글로벌 임상 3상에서 간세포암 환자 대상 생존기간 23.8개월을 확인하며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번 재신청은 보완사항 반영과 자료 재점검을 거쳐 진행됐다.
제약·바이오
사법 리스크 해소·미국 임상 순항···코오롱, 인보사로 반전 드라마
코오롱그룹이 인보사 사태 관련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고,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 사업의 반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무죄 판결로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미국 FDA 허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