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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FCP의 인삼공사 인수 제안 거부···"건기식 육성 최선 다할 것"

유통일반

KT&G, FCP의 인삼공사 인수 제안 거부···"건기식 육성 최선 다할 것"

KT&G가 자회사 KGC인삼공사를 인수하겠다는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의 제안을 거부했다. KT&G는 FCP가 지난달 13일 발송한 투자의향서와 관련해 "건강기능식품 등 3대 핵심사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회신문을 보냈다고 8일 밝혔다. FCP의 제안과 관련해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KGC인삼공사 매각을 우회적으로 거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KT&G는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글로벌CC(해외 궐련), NGP

FCP, 인삼공사 인수 제안···KT&G "일방적 제안"

식음료

FCP, 인삼공사 인수 제안···KT&G "일방적 제안"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가 한국인삼공사를 1조90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KT&G 경영진에 제안했다. FCP는 KT&G 지분 1% 미만을 보유하고 있다. KT&G는 펀드 측의 일방적인 제안이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제안 서신 내용을 충분히 살펴보겠다고 했다. FCP는 지난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KT&G 이사회에 자회사인 인삼공사 지분 100%를 1조9000억원에 인수하겠다는 투자의향서(LOI)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제안

KT&G, 깊어지는 방경만 '찬반' 대립···IBK·FCP 이어 ISS도 반대

식음료

KT&G, 깊어지는 방경만 '찬반' 대립···IBK·FCP 이어 ISS도 반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견을 냈다. 이에 대해 KT&G는 ISS가 FCP(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와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SS는 오는 28일 열리는 KT&G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방경만 대표이사의 사장 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 ISS는 전날(14일) KT&G 주총 안건 분석 보고서를 발

행동주의펀드 FCP, KT&G 사외이사 후보 사퇴···기업은행 측 지지

증권일반

행동주의펀드 FCP, KT&G 사외이사 후보 사퇴···기업은행 측 지지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가 오는 28일 열리는 KT&G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업은행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상현 FCP 대표는 사외이사 후보에서 자진사퇴한다. 이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중요한 것은 주주를 위한 CCTV 역할을 할 수 있는 진정한 사외이사가 KT&G 이사회에 들어가는 것"이라며 "표 분산을 막고 이번 기회에 주주의 식견을 갖는 독립적인 사외이사가 반드시 뽑히도록 전

행동주의펀드, KT&G 사내외 이사 1조원 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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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펀드, KT&G 사내외 이사 1조원 배상 청구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KT&G 전·현 이사들을 상대로 소 제기를 청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자사주 활용 감시에 소홀해 회사에 1조원대 손해를 끼쳤다는 이유에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FCP는 이달 10일 KT&G 측에 이런 내용으로 상법상 주주대표소송 요건 중 하나인 이사 책임 추궁 소 제기 청구서를 발송했다. 대상은 백복인 현 KT&G 사장을 비롯한 전·현 사내외 이사 21명이다. FCP는 백 사

안다자산운용·FCP, KT&G에 사외이사 후보 추천 '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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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자산운용·FCP, KT&G에 사외이사 후보 추천 '협공'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이하 FCP)와 안다자산운용이 KT&G에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등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FCP는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KT&G 주주총회를 앞두고 인삼공사 분리상장, 주주환원 및 거버넌스 정상화 등 안건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FCP는 상법상 주주제안 자격요건 (1.0% 이상)을 갖췄다. 지난해 10월 FCP는 'KT&G 주인 있는 회사' 만들기 캠페인을 공개하고 12월 온라인

"백복인 사장, 소통하라"···KT&G에 주주제안한 FCP, 주주 설득 나섰다

"백복인 사장, 소통하라"···KT&G에 주주제안한 FCP, 주주 설득 나섰다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가 KT&G에 백복인 사장과의 공개 토론 및 이사회와 대면 미팅을 요청했다. 앞서 FCP가 이사회에 보낸 주주제안에 대해 '주주들과 열린 공간에서 소통하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9일 FCP는 KT&G의 국내외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8일부터 이틀에 걸쳐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FCP는 국내와 아시아, 미주 지역의 주주를 대상으로 총 3차례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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