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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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묵은 특금법 손질···FIU, 민생침해·가상자산 자금세탁 정조준

증권일반

25년 묵은 특금법 손질···FIU, 민생침해·가상자산 자금세탁 정조준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 위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주요 업무 수행계획을 내놨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 25년을 맞아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생침해 범죄와 가상자산을 통한 자금세탁에 대한 대응력을 전면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금융정보분석원은 5일 'AML/CFT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2026년 자금세탁방지 주요 업무 수행계획'을 논의·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대통령 업무보고 과제인 '초

FATF 장관회의···"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제재 협력 강화"

금융일반

FATF 장관회의···"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제재 협력 강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회원들이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금융 방지를 위한 FAFT의 활동을 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FATF가 IMF 춘계 회의 주간인 4월 18일에 워싱턴 D.C. IMF 본부에서 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FATF는 1989년 설립된 자금세탁 방지(AML)·테러자금조달 금지(CFT)·대량살상무기 개발을 위한 확산금융 방지

쿠웨이트, 암호화폐 결제·투자·채굴 '절대 금지'

블록체인

쿠웨이트, 암호화폐 결제·투자·채굴 '절대 금지'

쿠웨이트가 암호화폐 채굴 활동을 포함한 결제 및 투자 등의 관련 활동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쿠웨이트 자본시장당국(CMA)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감독 및 발행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CMA는 "결제, 투자, 채굴 등을 포함한 암호화폐 관련 주요 사용 사례 및 작업을 '절대 금지' 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암호화폐 기업이 가상 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북한 금융거래중단 최고제재 유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북한 금융거래중단 최고제재 유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자금세탁 방지와 테러자금 조달 금지에 관한 국제기준을 미이행한 북한에 대해 사실상 금융거래가 중단되는 최고 수준의 제재를 유지하기로 했다. 20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FATF는 지난 13~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총회를 열어 국제기준 미이행 국가에 제재 내용을 담은 공식 성명서를 채택했다. FATF는 지난 1989년 설립된 자금세탁 방지와 테러자금 조달 금지 관련 국제기구다. 국제기준을

FATA “가상화폐거래소, 철저히 감독” 성명서 채택

블록체인

FATA “가상화폐거래소, 철저히 감독” 성명서 채택

국제기구가 가상화폐를 취급하는 업소는 감독당국에 의해 철저히 감독돼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법무부, 외교부,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제30기 제3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 참석했다. FATF는 감독 관리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관련 국제 기준 및 공개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FATF는 국경을 초월해 발생하는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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