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올해의 차' 잇단 수상...정의선 '전기차 퍼스트 무버' 통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무한경쟁에 돌입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Game Changer)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용 전기차가 탁월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세계적 최고 권위의 상을 석권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 판매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13일(현지시간) '2022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를 비롯해 '세계 올해의 전기차',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