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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설립자 "달러 하락에 암호화폐 상승장 온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의 설립자가 달러 하락으로 인한 암호화폐의 상승장을 예고했다. 글래스노드 설립자 얀 알레만은 8일 자신의 X 계정에 엘리엇 파동 이론에 따른 달러지수(DXY) 하락과 이로 인한 위험자산의 상승을 주장했다. 얀 알레만은 DXY 그래프를 첨부, 달러가 엘리엇 파동에서 뜻하는 '두번째 파동'을 마치고 이제 하락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알레만은 달러가 자산시장에 갖고 있는 영향력을 강조하며 대표적 안전자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