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젠투펀드 소송 1심 패소···"항소 여부 검토"
신한투자증권이 1조원대 젠투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한 소송 1심에서 패소해 72억5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신한투자증권을 단순 판매사가 아닌 DLS 발행사로 판단하며 투자자 보호의무 소홀을 지적했다. 이번 판결은 향후 유사 환매중단 소송에서 발행사 책임 기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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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젠투펀드 소송 1심 패소···"항소 여부 검토"
신한투자증권이 1조원대 젠투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한 소송 1심에서 패소해 72억5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신한투자증권을 단순 판매사가 아닌 DLS 발행사로 판단하며 투자자 보호의무 소홀을 지적했다. 이번 판결은 향후 유사 환매중단 소송에서 발행사 책임 기준이 될 전망이다.
증권일반
상반기 DLS 발행금액 9.2조···전년比 0.7% 감소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금액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DLS 발행금액은 9조2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다. 발행 형태별로는 전체 발행 금액 중 공모 발행이 42.3%(3조9199억원), 사모 발행이 57.7%(5조3441억원)를 차지했다. 상반기 사모발행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한 반면 공모발행 금액은 26.6% 감소했다. 기초자산 유형별 발행 실적은 금리연계 DLS가 전체 발행 금액의
증권일반
지난해 DLS 발행금액 16조원···전년比 2.7%↓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16조64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3년 DLS 총 발행금액은 전년 16조5035억원 대비 2.7% 감소한 16조641억원으로 집계됐다. 발행형태별로, 공모발행이 8조9875억원으로 전체 DLS 발행금액의 55.9%를 차지했다. 사모 발행금액은 7조766억원, 비중은 전체의 44.1%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8%, 2.4% 감소한 수준이다
증권일반
예탁원, 작년 파생결합증권 발행액 16.5조···상환액 12.3조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전년(17조원) 대비 3.2% 줄어든 16조503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기간 DLS 상환금액은 12조3223억원으로 2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환된 DLS는 만기상환과 조기상환이 96.1%를 차지했으며, 각각 9조2123억원 2조6076억원을 기록했다. 중도 상환금액은 4824억원이었다. 이에 따라 작년 말 기준 DLS 미상환잔액은 32조4306억원으로 전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