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독일 금융당국 "新디파이 규정 필요하다"
독일 금융 당국이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에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르기트 로돌프(Birgit Rodolphe)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 자금세탁방지 당당관은 "디파이가 해킹과 사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규정을 적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디파이는 주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일정 금액을 대출 받거나, 담보를 제공하고 암호화폐를 대출 받는 방식으로 사용되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