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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불법 가상자산업체 집중 단속···"12개 업체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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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불법 가상자산업체 집중 단속···"12개 업체 수사의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국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 3개월간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조사를 실시해 장외거래소 8곳,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 등 총 12개 업체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의뢰했다. 이들 업체는 고율의 매매 수수료 부과 및 불법 개인정보 요구 등의 위법 행위를 저질렀으며, 금융당국의 감시 사각지대임이 확인됐다. DAXA는 업계 협력을 통해 이용자 보호와 시장 건전성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API키 부당대여 차단 나선 DAXA, 표준안으로 시세조종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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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키 부당대여 차단 나선 DAXA, 표준안으로 시세조종 막는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가상자산거래소 이용자의 API Key 부당대여 행위를 방지하는 표준안을 마련했다. 위험 수준에 따라 집중 모니터링, 경고, 본인인증, API Key 강제 만료 등 단계별 조치를 적용하며, 회원사들은 화이트리스트 IP 제도 등 보안체계도 강화한다. DAXA는 이를 통해 불공정거래 차단 및 이용자 자산 보호에 나선다.

서클·테더 이어 닥사까지···한국 스테이블코인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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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테더 이어 닥사까지···한국 스테이블코인 혁신 본격화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의제로 삼은 정책 자료집을 발간해 한국형 규제와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대표 기업인 서클과 테더가 한국을 방문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자금세탁방지, 이용자 보호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정책적 과제를 논의했다.

"시스템 미비 인정"···DAXA, 당국과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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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미비 인정"···DAXA, 당국과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 이후 금융당국과 DAXA 등이 참여한 긴급대응반이 내부통제 고도화 태스크포스를 발족했다.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자율규제 강화 및 실시간 장부-잔고 연동 필요성이 논의됐다. 업계는 내부통제 강화와 재발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법률 미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DAXA, 가상자산 지갑 운영관리 모범사례 및 해설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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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가상자산 지갑 운영관리 모범사례 및 해설서 마련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는 가상자산 지갑 운영관리 모범사례(모범사례) 및 해설서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용자보호법) 제7조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게 부여된 가상자산 보관과 관련한 수범 의무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용자보호법 제7조는 이용자자산의 보호를 위해 사업자의 고유자산 및 고객 자산 간 분리 보관, 동종 동량의 실질 보유, 인터넷과 분리 보관

위메이드 장현국 "산업 초 겪는 혼란···위믹스, 계속 산다"(종합)

[위믹스 쇼크]위메이드 장현국 "산업 초 겪는 혼란···위믹스, 계속 산다"(종합)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이하 닥사)가 가상화폐 위믹스(WEMIX) 상장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산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5일 온라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위메이드뿐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가상자산이 어떻게 관리되고 유통돼야 하는지, 더 나은 기준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내 5대 가상화폐 거래

위메이드 장현국 "상폐 영향 제한적···해외 상장, 상당히 진전"

[위믹스 쇼크]위메이드 장현국 "상폐 영향 제한적···해외 상장, 상당히 진전"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이하 닥사)가 가상화폐 위믹스(WEMIX)의 상장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이번 결정으로 인한 사업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자신했다. 장 대표는 25일 온라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위메이드가 한국의 상장사니까 한국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업과 운영은 이미 글로벌로 축이 옮겨진지 오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다만 "당장은 거래가 지속되게 하는 게 투자자를 위해 가장 좋은

위믹스 '상장폐지'···거래소 "신뢰 잃었다" vs 위메이드 "가처분"(종합)

위믹스 '상장폐지'···거래소 "신뢰 잃었다" vs 위메이드 "가처분"(종합)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가 결국 위메이드 암호화폐 '위믹스'(WEMIX)를 퇴출했다. 당초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이하 닥사)에 제출한 계획보다 많은 양의 코인을 유통해 투자자 혼란을 야기한 데다, 이를 소명하는 과정에서도 오류가 발견돼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위메이드는 즉시 가처분을 신청해, 개별 거래소 별로 바로 잡는다는 입장이다. 24일 닥사에 따르면, 이날 위믹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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