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입장 바뀐 SKT·LGU+, 알뜰폰 경쟁 가속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알뜰폰’ 문제를 두고 한판 붙었다. 양사 모두 미디어산업 발전을 위해 빠른 M&A(인수합병)가 진행되어야 하지만, 알뜰폰과 관련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바람직한 유료방송 생태계 조성방향’ 정책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언론공정성실현모임 김성수, 추혜선 의원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 강학주 LG유플러스 CR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