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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재회' 뚜레쥬르, 배우 김수현 브랜드 모델로 재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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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재회' 뚜레쥬르, 배우 김수현 브랜드 모델로 재발탁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전격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 모델로서 뚜레쥬르와 김수현의 인연은 2015년 이후 두 번째다.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영역을 넓혀온 김수현과 베이커리의 기본은 지키면서도 끝없는 변화와 도전을 거치며 성장해온 뚜레쥬르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10년 만에 다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뚜레

CJ푸드빌 뚜레쥬르, 연내 싱가포르 1호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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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연내 싱가포르 1호점 연다

CJ푸드빌 뚜레쥬르가 싱가포르 진출로 동남아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가 싱가포르 현지 기업인 '로열 티 그룹(Royal T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 및 연내 1호점 오픈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진출 국가를 확장하며 해외 총 8개국에서 K-베이커리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알리게 됐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약 9만 달러로 아시아 1위에 달하는 경제대국이다. 소

'상생' 발 묶인 K-베이커리···달라진 규제, 실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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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상생' 발 묶인 K-베이커리···달라진 규제, 실효성은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의 출점을 제한하고 동네 빵집을 보호하기 시작된 제과점업 상생협약 기준이 올해 일부 완화됐다. 2013년 도입 이후 변화한 베이커리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다. 다만 실제 대기업 빵집이 체감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걸로 보인다. 7일 동반성장위원회에 따르면 대한제과협회와 대형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동반성장위는 제과점업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약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약 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29년 8월 6일까

CJ푸드빌, 충청남도 특산물로 지역 상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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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충청남도 특산물로 지역 상생 나선다

CJ푸드빌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1일 충청남도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예산군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4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최재구 예산군수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청남도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출시, 홍보 등을 통한 소비 활성화에 적극 협력

CJ푸드빌, 해외 실적 '쑥'···골칫덩이서 '캐시카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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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해외 실적 '쑥'···골칫덩이서 '캐시카우'로

CJ푸드빌이 그룹 내 '캐시카우'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해외 실적이 성장하면서 2021년 적자를 끊어내고 3년 연속 흑자 행진이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미국 공장이 완공되면 해외사업 확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해 해외법인에서 매출 1697억원, 순이익 165억원을 올렸다. CJ푸드빌이 전개하는 해외사업은 뚜레쥬르 뿐으로, 사실상 뚜레쥬르가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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