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전담 임원 설치에 실적 점검까지···'포용·생산적 금융' 덫에 걸린 금융권
금융권이 정부의 포용·생산적 금융 정책 강제와 실적 공개 압박에 직면했다. 규제 완화 인센티브 대신 금융권의 자금 공급과 성적표 공개가 추진되며 연체율과 부실채권이 늘고, 은행권 기초체력도 악화 중이다. CIFO 신설까지 논의되며 건전성 관리와의 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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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전담 임원 설치에 실적 점검까지···'포용·생산적 금융' 덫에 걸린 금융권
금융권이 정부의 포용·생산적 금융 정책 강제와 실적 공개 압박에 직면했다. 규제 완화 인센티브 대신 금융권의 자금 공급과 성적표 공개가 추진되며 연체율과 부실채권이 늘고, 은행권 기초체력도 악화 중이다. CIFO 신설까지 논의되며 건전성 관리와의 충돌이 예상된다.
보도자료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다음달 본격 가동···포용금융 최고책임자 지정 추진
금융위원회가 다음달부터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을 본격 가동한다. 각 금융사에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 지정, 4개 분과 운영 등 금융배제 인식과 구조적 원인을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대토론회와 다양한 기관·시민단체 참여로 정책 수용도와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