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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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임 CFO에 박순철 부사장 내정

재계

삼성전자, 신임 CFO에 박순철 부사장 내정

삼성전자가 신임 경영지원실장·최고재무책임자(CFO)에 박순철 부사장을 내정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후속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CFO였던 박학규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 담당 사장의 후임으로 박 부사장을 선임했다. 앞서 박 사장이 지난달 27일 단행된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그룹 컨트롤타워인 사업지원TF로 이동해 반도체를 담당하게

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건설사

[건설 새얼굴]김생규 DL이앤씨 CFO, 안정적인 재무안정성 유지가 관건

DL이앤씨가 두 달여만에 공석인 CFO자리를 채웠다. 다수의 범LG가 계열사에서 재무 부문을 담당했던 재무통으로 최근 선임된 '전략기획통' 서영재 대표와 함께 합을 맞춰갈 예정이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임원 보직 인사를 통해 신임 CFO로 김생규 실장을 앉혔다. 김 신임 CFO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 학사를 마친 재무전문가로 알려졌다. 실제 김 CFO는 ㈜LG 재경팀 부장 출신으로 이외에도 범LG가 디앤

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위기의 시대, 생존전략]금융업계, 최고 재무책임자 전진 배치···'가계부채·PF 리스크' 집중 관리

금융권의 2023년 경영전략은 '내실'이란 하나의 키워드로 압축된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에 가계부채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 표면화하면서 올해는 금융산업마저 성장세가 꺾일 것이란 경고등이 켜진 탓이다. 이에 각 금융회사는 '재무 전문가'를 앞세워 새 진용을 짜는 한편, 여신 관리 부서를 신설함으로써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하는 모양새다. ◇"이환주부터 문동권까지"…'재무통'의 약진=이러한 분위기는 CFO(최고재무책임자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전문 '곳간지기' 절실한 롯데케미칼, 재무 중량감 높일까

롯데그룹이 이달 중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의 재무라인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진머티리얼즈 인수와 자회사 롯데건설로의 자금 지원 등 유동성 이슈가 부각된 만큼, 재무 담당 임원들의 중량감을 높일 것이란 분석이다. 9일 재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번주 중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그룹은 통상 매년 11월 넷째 주 인사를 발표해 왔지만, 올해는 그 시기

어려울 땐 '재무통'···인사철 앞두고 주목받는 '금융 CFO'

[NW리포트]어려울 땐 '재무통'···인사철 앞두고 주목받는 '금융 CFO'

연말 인사철이 다가오면서 주요 금융그룹 CFO(최고재무책임자)의 거취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내년엔 금융산업의 성장세가 꺾일 것이란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는 만큼 각 기업이 재무 전문가를 앞세워 새 진용을 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KB금융의 경우 내년 초 문을 여는 KB라이프생명보험의 지휘봉을 지주 CFO 출신 이환주 KB생명 대표에게 맡겼는데, 인사를 앞둔 다른 금융그룹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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