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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의 전동화 프로젝트..."2030년까지 123조 쏘고, 300만대 판다"

[NW리포트]정의선의 전동화 프로젝트..."2030년까지 123조 쏘고, 300만대 판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전동화 프로젝트 세부사업과 윤곽을 드러냈다. 오는 2030년까지 총 123조원(현대차·제네시스 95조, 기아 28조)을 투입하여 3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릴 방침이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목표량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현대차·기아 전용 전기차(EV)라인이 연이어 좋은 성적을 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현대차는 지난 2일 '

기아 전동화 가속..."EV 라인업 14종 확대, 2030년 120만대 판매"(종합)

기아 전동화 가속..."EV 라인업 14종 확대, 2030년 120만대 판매"(종합)

기아가 전기차 선도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전기차 라인업을 총 14종으로 확대하고 오는 2030년 120만대의 전기차 판매 목표를 세웠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3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최한 '2022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2027년까지 매년 2종 이상의 전기차를 출시해 총 14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하고 2030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120만대를 판매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내놨다. 이날 기아는 전기차를 포함한 전 차종의 판매 목표량을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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