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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유해 논란에 고꾸라진 알리···이용자·매출 급감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가 연이어 유해물질 검출 논란에 소비자 이탈을 겪고 있다. 알리는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핫딜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소비자 및 매출 감소 방어에 나섰다. 24일 애플리케이션·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알리의 지난달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858만9000명으로 전월 887만명 대비 약 30만명 감소했다. 신규 설치 건수 또한 지난 3월 3만3000건에서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