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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팍소스 조사 종료···"BUSD,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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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팍소스 조사 종료···"BUSD, 무혐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팍소스에 대한 조사를 약 1년 반 만에 종료했다. 팍소스 측은 12일 공식 성명을 통해 9일 SEC가 팍소스에 대한 조사 종료를 통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2월, SEC는 바이낸스의 스테이블 코인 바이낸스 USD(BUSD)를 증권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발행사인 팍소스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 약 1년 반이 지난 현 시점, SEC가 팍소스에 대한 조사 종료를 밝힌 것이다. 팍소스의 발표에

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 BUSD 지원 단계적으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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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 BUSD 지원 단계적으로 중단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BUSD)에 대한 지원 중단 계획을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월 팍소스가 규제 제재 여파로 BUSD 발행을 중단함에 따라 BUSD에 대한 지원을 점차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낸스는 사용자에게 오는 2024년 2월 이전까지 BUSD를 다른 스테이블 코인으로 전환하도록 권장했다. 사용자는 BUSD 잔액을 거래 수수료 없이

서클 "스테이블 코인 경쟁 재개 위해 1조3180억원 장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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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스테이블 코인 경쟁 재개 위해 1조3180억원 장전 완료"

스테이블 코인 시가 총액 2위 USDC 발행사 서클이 최근 심화된 스테이블 코인 시장 경쟁 대응을 위해 약 10억달러(한화 약 1조3180억원)의 현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와의 11일 인터뷰에 나선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는 최근 페이팔의 스테이블 코인 출시로 인해 더욱 심화된 스테이블 코인 시장 경쟁을 지목,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쟁에 나설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페이팔의 시장 진입은 핀테크 기업 뿐만 아

바이낸스 CEO "스테이블 코인 통해 확장 나선다"···USDT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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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스테이블 코인 통해 확장 나선다"···USDT 비판도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가 1일 트위터 질의응답 세션인 'AMA(Ask Me Anything)'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 추가 채택을 통한 거래소 확장 계획을 밝혔다. AMA을 통해 바이낸스의 전략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자오 창펑 CEO는 바이낸스의 새로운 전략으로 거래소 내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 수용을 통한 유동성 증가를 강조했다. 그는 "새로 상장된 퍼스트 디지털 USD(FUDSD) 외에도 다수의 미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와 협력 논의 중이다

스테이블 코인 TUSD 공급량, 한 달 새 1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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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TUSD 공급량, 한 달 새 110% 증가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의 공급량이 한 달 새 급격하게 증가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난 30일 간 TUSD의 공급량이 110% 증가했다. TUSD는 기본적으로 4개의 다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더리움 기반 TUSD의 수는 한 달 새 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트론 기반 TUSD의 수는 218% 증가하며 TUSD의 공급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반면

글래스노드 "BUSD 물량 99%, 1% 월렛이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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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USD 물량 99%, 1% 월렛이 독점"

바이낸스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BUSD의 독점화 현상이 제기되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29일 BUSD의 공급 물량 99%를 상위 1%의 월렛이 보유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글래스노드가 공개한 BUSD 온체인 데이터는 약 2020년 7월부터 상위 1%의 월렛이 BUSD의 공급량 9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의 BUSD 온체인 데이터는 2021년 5월부터 상위 1%의 월렛이 BUSD 공급량의 95% 이상을 차지한 그래프를 제

바이낸스, 22일부터 TUSD에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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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22일부터 TUSD에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 적용

바이낸스가 '제로 수수료 정책'을 통해 거래소 기축 통화로 사용하던 스테이블코인을 TUSD로 교체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바이낸스는 16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낸스 자체 스테이블코인 BUSD에 적용되던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을 부분적으로 폐쇄하며 이를 22일부터 TUSD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메이저 코인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 코인(BNB)과 BUSD 거래시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방

자오 창펑 "산업복구기금 BUSD, 전액 他 암호화폐 환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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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 창펑 "산업복구기금 BUSD, 전액 他 암호화폐 환전한다"

"산업 복구 기금으로 마련된 BUSD 전액을 비트코인(BTC), 바이낸스 코인(BNB), 이더리움(ETH)으로 환전한다."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가 1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산업 복구 기금으로 조성한 스테이블코인을 전액 타 암호화폐로 환전할 것이라는 결정을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자오 창펑 CEO는 FTX 파산 여파로 얼어붙은 암호화폐 업계 회복을 위해 10억달러의 산업 복구 기금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산업 복구 기금으로

테더, 팍소스發 BUSD 중단에 최강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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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팍소스發 BUSD 중단에 최강자 등극

미국 금융당국의 규제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테더(USDT)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는 7일 암호화폐 시황사이트 코인게코의 자료를 인용해 이날 USDT의 시장점유율이 54%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USDT의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서만 약 53억달러(한화 약 6조8874억원)가 증가하며 716억달러(한화 약 93조442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데스

자오 창펑 CEO "포브스, 근거없는 기사로 시장 공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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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 창펑 CEO "포브스, 근거없는 기사로 시장 공포 조성"

"포브스는 우리 고객이 수행한 오래된 거래 내역을 활용해 거짓 루머를 유포했다."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가 포브스의 악의적인 기사로 인한 시장 'FUD(공포·불확실성·의문)' 확산을 지적했다. 창펑 CEO는 28일 그의 트위터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또 FUD 진압을 위해 시간을 쓰고 있다"며 "포브스는 근거없는 사실로 FUD를 양성하는 기사를 보도했고 이에 깊은 실망을 느낀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포브스는 28일 바이낸스가 약 18억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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