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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 브릭스 회원국 간 공동 통화 설립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브릭스(BRICS) 회원국인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 간의 공동 통화 설립을 주장했다. 타스통신은 6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차 발다이 국제토론클럽 연설에서 푸틴 대통령의 브릭스 회원국 간 원활한 무역 결제를 목적으로 결제 통화와 시스템의 통합을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브릭스 회원국 간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는 회원국 간 공동 통화를 기반으로 한 통합 금융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