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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은행 BNY멜론, 암호화폐 서비스 시작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BNY멜론(BNY Mellon)'이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시작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다수 외신들은 BNY멜론이 선별된 고객에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수탁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2일 보도했다. BNY멜론이 뉴욕 금융 당국의 승인 얻은 뒤 한달 만의 일이다. 이로써 BNY멜론은 전통적인 투자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같은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최초의 미국 대형 은행이 됐다. 알렉산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