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BNK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231억원··· 이자수익 확대에 실적 개선
BNK투자증권은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이자수익 확대로 수익 구조가 개선됐고, 영업이익과 매출도 각각 87%, 48% 상승했다. 자산관리와 채권 운용 확대, 수수료 수익 증가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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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231억원··· 이자수익 확대에 실적 개선
BNK투자증권은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이자수익 확대로 수익 구조가 개선됐고, 영업이익과 매출도 각각 87%, 48% 상승했다. 자산관리와 채권 운용 확대, 수수료 수익 증가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종목
BNK투자證 "한샘, 수익성 위주 전략 통해···목표주가 24% 상향"
BNK투자증권이 20일 한샘에 대해 수익성 위주 판매 전략과 비용효율화 노력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6만2000원으로 1만2000원(2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1분기 한샘은 매출액 4859억원, 영업이익은 130억원을 거뒀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한샘넥서스 등 계열사 매출액과 B2B(건설사 특판 및 자재판매) 매출액이 늘어난 영향이다. 이선일 BN
한토신-BNK투자증권, 부동산개발사업 업무협약 맞손
한국토지신탁과 BNK투자증권은 지난 18일 부동산개발사업 부문 강화를 위해 ‘부동산 PF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사업파트너 우선 체결 등 조항도 있어 앞으로 양 사의 시너지는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토지신탁은 2017년 업계 최초로 자산 규모 1조원을 돌파하며 부동산 재개발, 리츠(REITs), PFV(Project Financing Vehicle: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