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라이프자산운용, BNK금융에 RSU 도입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대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 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경영진과 사외이사의 장기성과를 반영해 성과지표 달성시 주식을 지급하며, 퇴임 후 일정 기간 주식 거래를 제한하는 등 이해관계 일치와 기업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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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라이프자산운용, BNK금융에 RSU 도입 제안
라이프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대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 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경영진과 사외이사의 장기성과를 반영해 성과지표 달성시 주식을 지급하며, 퇴임 후 일정 기간 주식 거래를 제한하는 등 이해관계 일치와 기업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BNK금융, '중간발표 無' 수혜···3월 말 지배구조 개선안 도출
금융감독원이 중간 검사결과 발표를 제한하면서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가 3월 말로 미뤄졌고, 주주환원 및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주 신뢰도 상승했다. 부정적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BNK금융의 연임 성공 여부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감원, BNK금융 현장검사 30일까지 연장 결정
금융감독원은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간을 오는 30일까지로 연장하며, 네 번째 연장 사례가 됐다. 지배구조와 회장 승계 절차, 여신 운용, 법인카드 내역 등 내부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금감원은 투입 인력을 10명으로 확대하는 등 검사 강도를 높였으며, BNK금융도 주주간담회를 통해 신뢰 회복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일반
'지배구조 점검 첫 타깃' BNK금융, 주주들과 개선안 직접 논의
BNK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대응해 15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주주들의 제안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공개 추천 등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BNK는 홈페이지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BNK금융 검사 기한 연장·범위 확대...부당대출 여부도 파악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한을 16일까지 연장하고 검사 범위도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회장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에 따른 것으로, 임원들의 부당대출 등 지배구조 문제 전반을 추가 점검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BNK금융지주, 확대된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에 기대감 UP
BNK금융지주가 실적과 함께 확대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락하는 아쉬운 성적표를 보였지만, 증권가에서는 밸류업 공시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특히 2027년 주주환원율 50%를 제시하는 등 대형금융지주사 수준 상향을 목표로 했다는 점에 주주환원율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했다는 평가다. 31일 BNK금융지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21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나
ESG일반
BNK금융, 중장기 ESG 전략 수립···"동남권 생태계 구축"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BNK금융지주 ESG위원회 결의와 이사 보고를 거쳐 2026년까지의 그룹 '중장기 ESG 전략'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중장기 ESG 전략'은 기존의 BNK금융그룹의 'ESG 전략' 목표달성에 따른 신규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 BNK금융그룹은 신규 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25주 동안 지주 및 자회사의 담당부서가 공동으로 참여해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진행했다.
금융일반
빈대인 BNK금융 회장 "올해 보통주자본비율 12% 이상으로 개선"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연내 보통주자본비율을 12% 이상으로 개선하겠다고 22일 밝혔다. BNK금융지주는 22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부실 위험에 대비한 대손충당금의 선제적 적립과 상생금융 지원의 일회성 비용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6398억으로 전년대비 1452억원 감소했고, 주당 배당금은 510원(중간배당 100원 포함)으로 결정했다. 빈 회
금융일반
표대결부터 이사진 교체까지···지방금융 주총 관전 포인트
지방금융지주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오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 주주총회는 이사회 재편부터 행동주의 펀드와의 표 대결 등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JB금융지주다. JB금융지주의 지분 14.04%를 보유한 2대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주주총회에서 사측과 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28일 주주총회에서 비상임이사 1명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