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국제결제은행(BIS) 이사 선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본부에서 열린 BIS 정례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 취임 후 첫 공식 해외 출장에서 3년 임기의 이사직을 맡게 된 신 총재는 한국은행의 국제금융 현안 기여와 본인의 국제적 신망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