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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무슨일이···1월 31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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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무슨일이···1월 31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스탠다드차타드 "이더리움, 5월 23일 현물 ETF 승인·4000달러 도달" 예측 글로벌 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5월 이더리움(EHT)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따른 4000달러 도달을 예고했다. 죠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애널리스트가 30일 공개한 보고서는 반에크, 아크쉐어즈 등 타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이더리움 현물 ETF 최종 승인 발표일이 5월 23일인 점을 지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 승인과 같

비트코인 '블랙 먼데이' 주범은 바이낸스 유저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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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블랙 먼데이' 주범은 바이낸스 유저 고래?

비트코인(BTC)이 11일 하루에만 순식간에 7% 하락하며 이른바 '블랙 먼데이'로 기록된 가운데 단기 급락을 주도한 주범이 바이낸스를 사용한 '비트코인 고래'라는 의견에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 전문 X 채널 미그놀렛은 11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수치를 근거로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가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과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간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다. 미그놀렛은 11일

리처드 텡 바이낸스 CEO "더 이상 규제 리스크 없다···새 길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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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텡 바이낸스 CEO "더 이상 규제 리스크 없다···새 길 갈 것"

자오 창펑 전 CEO에 이어 바이낸스 경영 지휘봉을 잡은 리처드 텡 CEO가 최근 바이낸스 안팎에서 일어난 미국 규제기관과의 마찰이 전부 끝났음을 강조하며 바이낸스가 규제 리스크를 탈피하고 새롭게 나아갈 것이라고 시사했다. 리처드 텡 CEO는 4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는 산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었던 규제 문제를 해결했고 이제 세계 각국 규제기관과 긴밀한 협업에 나섰다"며 "새로운 성장의 길에 나선 상태"라고 언

케빈 오리어리 "SEC 기소로 바이낸스·코인베이스 없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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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리어리 "SEC 기소로 바이낸스·코인베이스 없어질지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기소는 두 거래소를 없앨 수 있지만 산업에 명확성을 가져다 줄 것이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과거 FTX 홍보 인사로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가 6일 디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SEC의 잇단 기소가 암호화폐에 큰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빈 오리어리는 5일과 6일(현지시간) SEC의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에 줄지어 기소장을 제출한 후 이번 소송이 거래소 두 곳을 폐업으로 몰고 갈

美 SEC, 바이낸스·코인베이스·메이저 알트코인 공격···'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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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바이낸스·코인베이스·메이저 알트코인 공격···'전쟁 선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베이스를 증권법 위반으로 기소한데 이어 다수의 메이저 알트코인들을 증권으로 분류, 암호화폐 업계와 대한 대대적인 전쟁에 나섰다. SEC가 6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를 증권법 위반 혐의로 공식 기소했다. SEC가 코인베이스에 제기한 공식적인 혐의는 미등록 증권 거래를 주선했다는 혐의다. 증권 규제당국인 SEC에 정식 증권 거래소로써 등록하지 않은 채 미등록 증권 거래를 알선하는 브로커

바이낸스, 필리핀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 획득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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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필리핀 거래소 운영 라이선스 획득에 '총력'

바이낸스가 필리핀 내 암호화폐 산업 규제 설립을 위한 은행 위원회 청문회에 참석, 라이선스 획득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6일 바이낸스가 필리핀 상원 은행 위원회 청문회에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자문 제공 기관으로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본 행사는 필리핀 중앙은행(BSP)의 추치 포나시에(Chunci Fonacier) 부총재와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에밀리오 아퀴노(Emilio Aquino) 위원장 등 필리핀의 규제당국 리더들이

법원 “우리은행, 바이낸스KR 금융거래 중단조치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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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우리은행, 바이낸스KR 금융거래 중단조치 멈춰야”

우리은행의 바이낸스KR 거래 중단 조치를 멈춰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에 바이낸스KR은 중단한 입금 조치를 재개할 전망이다. 바이낸스KR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우리은행의 금융거래 중단조치를 중지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바이낸스KR이 사전 고지 없이 법인 계좌를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자산) 취급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지난 14일 해당 계좌의 금융거래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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