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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2025년 조직 개편·정기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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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2025년 조직 개편·정기 인사 단행

BGF그룹은 2025년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조직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사의 전략과 성장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BGF그룹 측은 설명했다. 조직 개편은 BGF리테일에서만 이뤄졌다. 고객경험관리와 디지털 IT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전략혁신부문을

BGF그룹

인사·부음

[인사]BGF그룹

1. BGF리테일 <임원 승진> ◇ 상품·해외사업부문장 ▲진영호 전무 <신임 임원 승진> ◇ SCM실장 ▲김석환 상무 ◇ 재무지원실장 ▲이윤성 상무 ◇ 5권역장 ▲박정권 상무 <신임 권역장 선임> ◇ 6권역장 ▲장성관 수석 <계열사 대표 선임> ◇ BGF휴먼넷 대표이사(내정) ▲이응선 이사 <계열사 임원 승진> ◇ BGF로지스 ▲이민재 상무 <계열사 이사 선임> ◇ BGF휴먼넷 ▲유천식 이사 ◇ BGF네트웍스 ▲박재용 이사 ◇ BGF네트웍스 ▲조

BGF그룹, 반도체 특수소재시장 진출 ···KNW 인수 우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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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반도체 특수소재시장 진출 ···KNW 인수 우협 선정

BGF그룹이 반도체소재산업에 진출한다. 특수소재 전문업체 케이엔더블유(KNW) 인수에 나서면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그룹은 자회사 BGF에코머티리얼즈가 KNW 경영권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현재 오원석 대표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KNW 보유지분율은 42.76%다. 인수가는 약 1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KNW는 지난 2001년 설립된 소재 기업으로 전자부품소재, 자동

'BGF 2세 경영 본격화' 홍석조 회장, 두 아들에 지분 넘겨

'BGF 2세 경영 본격화' 홍석조 회장, 두 아들에 지분 넘겨

BGF그룹 홍석조 회장이 장남 홍정국 BGF 대표이사와 차남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BGF 신사업담당 겸임)에게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을 통해 다량의 지분을 넘겼다. BGF그룹은 홍 회장이 2005만190주를 두 아들에게 똑같이 1002만5095주씩 넘겼다고 30일 공시했다. 홍 회장의 지분은 53.34%에서 32.4%로 낮아지고 두 아들의 지분은 상승했다. 홍정국 대표 지분은 10.29%에서 20.77%로, 홍정혁 대표의 지분은 0.03%에서 10.5%로 높아졌다. 앞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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