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T, 1분기 영업익 5376억원···전년 대비 5.3%↓
SK텔레콤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감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89.3% 급성장하고 B2B·B2C AI 사업, 유선사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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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T, 1분기 영업익 5376억원···전년 대비 5.3%↓
SK텔레콤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감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89.3% 급성장하고 B2B·B2C AI 사업, 유선사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유통일반
퍼시스, 실적 급감에 체질 전환···신사업 카드 통할까
퍼시스는 최근 실적 악화와 성장 정체에 직면하며 오피스 렌털 등 신사업과 리브랜딩을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B2B 시장 한계·원가 부담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약화되자 '토탈 오피스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경영진도 교체했다. 그러나 서비스 중심의 신사업이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밀가루 담합' 7개 제분사에 공정위,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국내 제분사 7곳이 6년간 밀가루 판매 가격과 물량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원회의 심의를 받게 됐다. 이들 업체는 국내 B2B 밀가루 시장의 88%를 점유하고 있으며, 최대 1조160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공정위는 엄정 처벌을 예고했다.